[기업분석]대한항공, 유니세프와 지구촌 어린이 돕기 맞손
- 승무원
뉴스 기사 원문
기사 요약
대한항공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 캠페인 ‘Flight for Better Tomorrow’를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항공권을 구매하면서 기부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만든 온라인 기반 기부 프로그램으로, 비회원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기부는 홈페이지 결제창에서 버튼 클릭 후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가능하며, 다양한 결제수단을 지원한다.
이번 캠페인은 여행을 계획하는 순간의 설렘을, 전 세계 어린이의 미래와 꿈으로 연결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기부금은 유니세프의 전 세계 어린이 생존·교육·건강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새로운 기업 미션 ‘Better Tomorrow’ 실천의 일환으로 이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죠스샘이 분석한 핵심 인사이트
대한항공 x 유니세프 캠페인 인사이트
나의 여행이 누군가의 내일이 되는 선순환의 연결고리를 만들어내는 항공사
① 나의 여정이 누군가의 내일로 이어지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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