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에어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고 싶다” : 월급 그 이상의 가치를 찾는 법
안녕하세요 죠스레터 에디터 한아샘입니다.
“이 회사에서 일한다는 건
그냥 같은 유니폼을 입고 그저 같은 업무를 하는 걸까?”
요즘 항공사 뉴스를 보다가
저는 이 질문을 다시 하게 됐어요.
진에어가 에어부산, 에어서울과 함께
청소년들의 진로를 직접 안내하고,
혹한기 이웃들을 위해 임직원들이 손으로 목도리를 뜨고
방한용품을 포장해 전달했다는 기사들이었거든요.
이 장면이 인상 깊은 것은
이 활동들이 ‘보여주기식 사회공헌’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에게 다가가는 진심이 느껴지기 때문이 아닐까요?
누군가는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항공사를 통해 꿈을 만났고,
누군가는 이름도 모르는 임직원의 손길 덕분에
조금 덜 추운 겨울을 보냈겠죠.
이 기사들은
진에어가 단순히 ‘일만 같이 하는 단계’를 넘어,
‘우리 사회에 어떤 선한 영향력을 함께 줄 것인가’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조직이라는 걸 보여줍니다.
그리고 지금의 진에어는
‘통합’이라는 큰 변화 속에서
나눔과 상생이라는 따뜻한 살을 하나씩 붙여가고 있는 중이라고 느꼈어요.
💓 기사 요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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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에어부산·에어서울과 청소년 진로 체험 교육 실시
진에어는 에어부산, 에어서울과 함께 서울 강서구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항공 분야 진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항공 직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설계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직 객실승무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기내 안전 브리핑과 서비스 교육 등 실제 현장 중심의 콘텐츠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진에어 측은 항공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기사 요약 -2
진에어는 혹한기를 맞아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방한용품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직접 뜬 목도리와 카본 매트 등 방한용품을 손수 포장해 서울 강서구 일대 150세대에 전달했다. 특히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3사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며 정성과 연대의 의미를 더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졌다. 진에어는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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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사의 핵심 공통점: “사회적 가치를 통한 문화적 융합”
공개 예정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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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와 에어부산이 ‘한 지붕 두 가족’이 된 사연 (feat. 브리핑실 공유, 코드 쉐어)
공개 예정: 2026-03-02 00:00:00
남은 시간 계산 중... - D-4

[합격답변] 에어프레미아: HSC 항공사 정의해보세요
승무원공개 예정: 2026-03-03 00:00:00
남은 시간 계산 중... - D-5

마지막 할 말로 판도 뒤집기: ‘착한 사람’을 넘어 ‘프로’로 기억되는 법
공개 예정: 2026-03-04 00:00:00
남은 시간 계산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