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스트입니다.

대한항공 입사 후 다른 부서로 발령이 난다면?

대한항공 입사 후 다른 부서로 발령이 난다면?

인트로: 승무원만 바라본 당신, ‘회사’를 바라보는 눈을 키우세요

죠스들, 면접 준비하면서 오직 ‘객실 승무원’ 직무에만 온 신경을 쏟고 있진 않나요?
그러다 갑자기 “다른 부서로 발령 난다면?”이라는 질문을 받으면 당황해서 아무 말이나 내뱉게 되죠.

사실 면접관은 여러분이 대한항공의 모든 부서를 완벽히 알 거라고 기대하지 않아요.
다만 “이 친구는 승무원이라는 직무도 사랑하지만, 대한항공이라는 회사 자체를 아끼고 어디서든 헌신할 준비가 된 사람인가?”를 보고 싶은 거예요.

오늘 레터에서는
▲부서 이동 질문에 대처하는 3대 핵심 원칙
▲전공·경력별 맞춤 부서 연결법
▲실전에서 바로 쓰는 초간단 답변 템플릿을 확실하게 쥐여줄게요

인사이트 | 정답은 “부서”가 아니라 “태도”에 있어요

답변 방향성 — 이 세 가지만 지키면 돼요

① 솔직함과 겸손함 —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기

신입 지원자가 대한항공의 모든 부서를 완벽히 아는 건 불가능해요. 아는 척하기보다 솔직하게 접근하는 게 훨씬 신뢰감을 줘요.
“대한항공에 객실 승무원 외에 어떤 부서들이 있는지 상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② 고객 접점 + 나의 강점 연결하기

승무원을 꿈꿨던 이유 — 사람이 좋아서, 서비스가 좋아서, 안전이 중요해서 — 이 이유가 다른 부서에서도 이어질 수 있다는 걸 보여주면 돼요.
“제 전공과 경험을 살려 [부서]에서 대한항공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 강점이 객실 승무원이 아닌 곳에서도 쓸모 있다는 걸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거예요.

③ 담백하고 현실적인 태도 — 과한 아이디어나 포부 금지

너무 기발한 아이디어나 거창한 목표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요.
전공과 무관하거나 너무 이상적인 이야기보다 —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솔직하게 말하는 게 더 신뢰감을 줘요.
“어떤 부서에서든 대한항공의 일원으로서 제 몫을 다하겠다”

전공 및 경력별 어필 내용

이후 내용이 더 궁금하신가요?

지금 죠스레터를 구독하고
이 글을 읽어보세요.

공개 예정 콘텐츠

  • D-1

    초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직무와 억지 연결은 탈락사유!

    공개 예정: 2026-06-18 00:00:00

    남은 시간 계산 중...
  • D-2

    같이 앉기도 싫다? — 조종석까지 번진 갈등, 현장의 목소리는?

    공개 예정: 2026-06-19 00:00:00

    남은 시간 계산 중...
  • D-5

    대한항공 면접관이 질문을 길게 하는 이유

    공개 예정: 2026-06-22 00:00:00

    남은 시간 계산 중...
http://pf.kakao.com/_xfxgaT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