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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대한항공, 도심 숲 조성 ‘그린 스카이패스’ 2차 프로젝트 실시

[기업분석]대한항공, 도심 숲 조성 ‘그린 스카이패스’ 2차 프로젝트 실시

📝 뉴스 기사 원문

https://www.newsdream.kr/news/articleView.html?idxno=87473

💓 기사 요약

대한항공은 스카이패스 회원이 마일리지로 항공권이나 굿즈를 구매하면 기금을 적립해 도심 숲을 만드는 ‘그린 스카이패스’ 2차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모은 기금으로 올해 9~10월 서울 영등포구 문래근린공원에 친환경 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대한항공은 영등포구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있다.

2022년 1차 프로젝트에서는 회원 2,020명이 참여해 양천구 오목공원에 숲을 만들었고, 임직원들도 직접 나무심기에 참여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스카이패스 회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 죠스샘이 분석한 핵심 인사이트

💡 핵심 인사이트

공항 상설 굿즈샵으로 브랜드 접점을 넓혀, 일상 속에서도 가까워지는 대한항공

💡 인사이트 (회사 입장)

1️⃣ 수송보국 정신의 현대적 실천 → 대한항공의 ‘수송을 통해 국가에 보답한다’는 기업 가치가 단순한 항공 운송에 그치지 않고, 마일리지와 연계해 지역 도심 숲을 조성함으로써 국가와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함.

2️⃣ 마일리지에 ESG 가치를 결합 → 보너스 항공권·굿즈 구매라는 일상적인 소비에도 ESG 의미를 더해, 환경 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설계.

3️⃣ 지역사회 신뢰와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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