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스트입니다.

[자소서 3번 문항] 에어프레미아 Work Code 15가지 중 가장 공감하는 것과 가장 공감하기 어려운 것을 하나씩 선택해 주세요. 그리고 그 이유를 지원자님이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역할 또는 태도와 연결하여 작성해 주세요. (700자 이내)

[자소서 3번 문항] 에어프레미아 Work Code 15가지 중 가장 공감하는 것과 가장 공감하기 어려운 것을 하나씩 선택해 주세요. 그리고 그 이유를 지원자님이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역할 또는 태도와 연결하여 작성해 주세요. (700자 이내)

안녕하세요, 죠스플라잇 한아쌤입니다.💙

드디어 마지막 3번 문항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문항을 보자마자

“공감하기 어려운 걸 쓰라고요…?”

“솔직하게 쓰면 감점 아닌가요?”

“회사 가치랑 안 맞는다고 생각할까 봐 무서워요.”

라는 고민을 가장 많이 하세요.

그런데 오히려 이 문항은 가장 솔직해야 하는 문항입니다.

오늘은 어떤 Work Code를 선택해야 하는지보다,

어떻게 써야 컬처핏이 좋은 지원자로 보이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의도

많은 분들이

“회사 Work Code를 얼마나 잘 외웠는가?”

를 묻는 문항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전혀 아닙니다.

이 문항에서 기업이 보고 싶은 것은

✔ 나는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 사람인가

✔ 조직 안에서 어떤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 자신의 강점과 부족한 점을 객관적으로 알고 있는가

✔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성장시키려고 하는가

입니다.

특히 이번 채용은 컬처핏 면접이 별도로 진행되는 만큼,

이 문항은 사실상 컬처핏 면접의 사전 질문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이 문항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많은 지원자들이

공감하는 Work Code는 열심히 쓰면서,

공감하기 어려운 Work Code는 두세 줄 정도만 간단히 작성합니다.

하지만 기업은 오히려

공감하기 어려운 이유를 어떻게 설명하는지를 더 유심히 볼거에요.

절대 이렇게 쓰면 안 됩니다.

이 가치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저와는 맞지 않는 가치입니다.

비효율적인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항은

회사의 가치를 평가하는 문항이 아닙니다.

회사의 가치가 틀렸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내 경험이 아직 부족해서 충분히 체감하지 못했다는 방향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합격하는 자소서의 흐름

좋은 자소서는 아래 순서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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