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C 서류 올합 선배들이 현장에서 공개한 자소서·영상면접 준비법
안녕하세요.
죠스 한아언니입니다. 😊
지난 7월 28일 화요일 저녁 7시,
구독자분들과 함께한 첫 번째 오프라인 레터데이에서
LCC 서류에 모두 합격한 현직 죠스 선배들과
정말 깊은 이야기를 나눴어요.
LCC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준비했는지,
항공사마다 답변을 어떻게 바꿨는지,
영상면접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는지.
이야기를 들으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합격생들은 특별한 정보를 더 많이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하나의 정보를 바라보는 깊이와
시간을 쓰는 지점이 달랐다는 것이었어요.
오늘 레터에서는
현직 죠스 선배들의 준비법 중
죠스들이 꼭 가져갔으면 하는 한 가지를 나눠드릴게요.
인사이트|회사가 돈을 쓰는 메시지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 합격생은 자기소개서를 쓸 때
회사의 홈페이지와 기사만 본 것이 아니었어요.
그 항공사가 공개한 광고와 영상을 반복해서 보며
어떤 단어를 계속 사용하고 있는지를 확인했습니다.
왜 광고를 봤을까요?
회사는 광고를 만들 때 큰 비용과 시간을 들입니다.
그 안에서 같은 단어와 가치를 반복한다는 것은
회사가 고객에게 가장 먼저 각인시키고 싶은 이미지가
그 안에 있다는 뜻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한 항공사가 광고에서
‘행복’이라는 단어를 반복해서 사용한다고 해볼게요.
많은 지원자는 이렇게 씁니다.
고객에게 행복을 드리는 승무원이 되겠습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이 문장만으로는 회사의 ‘행복’을
얼마나 깊이 이해했는지 알기 어려워요.
합격생은 여기서 한 단계 더 들어갔습니다.
이 항공사가 말하는 행복은 무엇일까?
가격이 저렴한 것이 행복일까?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편안하게 기대할 수 있는 경험일까?
승객과 직원이 모두 기분 좋게 연결되는 관계일까?
이 질문을 거쳐 회사가 사용하는 단어를 자기 언어로 다시 해석했어요.
예시|“행복한 여행 파트너”를 그대로 옮기지 마세요
예를 들어 한 항공사가
고객에게 ‘행복한 여행’을 제공하겠다는 방향을
반복해서 보여주고 있다고 해볼게요
공개 예정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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