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스트입니다.

자격증이 많아야 유리할까요? — 개수보다 중요한 것은 취득한 나만의 이유

자격증이 많아야 유리할까요? — 개수보다 중요한 것은 취득한 나만의 이유

죠스들, 저는 여러분이 지금까지 승무원을 꿈꾸며

고민하고, 배우고, 하나씩 준비해온 그 시간만으로도이미 승무원이 될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해요. 🤍

누군가는 자격증을 하나씩 쌓아왔고,

누군가는 어학 공부를 꾸준히 해왔고,

또 누군가는 일하며 사람을 대하는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왔을 거예요.

준비해온 모습은 달라도 괜찮아요.

여러분이 걸어온 시간 안에는 분명 승무원이 되기 위해 노력해온 흔적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그중에서도 ‘자격증’이라는 한 칸을 다시 들여다보려고 해요.

자격증이 몇 개인지가 아니라,

왜 그 자격증을 선택했는지, 무엇을 배우고 싶었는지.

그리고 자격증이 없다면, 그 자리를 대신할 나만의 노력과 태도는 무엇인지 찾아볼 거예요.

오늘은 선배들의 실제 자격·어학부터

자격증 질문에서 면접관이 듣고 싶은 이야기,

그리고 자격증이 없어도 나를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답변까지 함께 살펴볼게요. ✈️

🔍 인사이트 | 면접관은 자격증 이름이 아니라 ‘이유’에 귀를 기울입니다

1. 선배들은 ‘승무원 자격증’만 가지고 있지 않았어요

선배들이 실제로 가지고 있던 자격·어학이에요.

어학

TOEIC 665~970 / TOEIC Speaking IM1~AL / OPIc IH·AL/ JPT 710 / JLPT N1·N3 / 일본어 OPIc IH

항공·서비스

토파스 항공예약 2급·항공운임 / IATA 항공여행지리 / 항공 특수고객 서비스 / 항공사 객실승무원 / SMAT / CS Leaders

전공·기타

작업치료사 / ITQ 정보기술자격 A등급 / 심폐소생술(CPR) / 바리스타 / 라떼아트자격증

항공·서비스 자격증부터 어학, 전공 관련 자격, 그리고 심폐소생술이나 바리스타처럼
내 경험이나 관심에서 출발한 자격까지 정말 다양했어요.

다만 공통점은 어떤 자격증을 가졌는지보다,
그 자격증이 ‘나의 어떤 이야기’에서 시작됐는지 본인만의 이유가 담겨있었다는거에요


2. 자격증 질문에서 중요한 건 ‘왜 취득했는지’예요

“이 자격증은 왜 취득했나요?”

이 질문에 많은 지원자가 이렇게 답해요.

“승무원이 되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취득했습니다.”

틀린 말은 아니에요.

하지만 모든 지원자가 할 수 있는 말이라, 자격증 이름만 남고 ‘나’는 남지 않아요.

대신 이 흐름으로 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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